사랑은
당근
아픈 것이다
세상에
내 사랑만
아프겠는가
남사랑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말만 하는, 자기가 항상 옳은, 자기만 늘 힘든. 현대인은 사실 거의 모두가 적든 많든 정신질환적 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봐야 맞습니다. 사랑에 빠질 위험이 우리 주변 어느 곳에나 널려 있는 것처럼 말이지요. 세상살이가 쉽지 않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만큼이나, 사랑의 구렁텅이에 빠지더라도 과정과 결과를 떠나서 좋을 때보다 아파할 때가 더 많습니다요. 때로는 아픔이 너무나 크고 지속적이라서 괴로운 경우도 있고 말이지요. 음, 그렇더라도 자기만 아프고 힘들 것이라 한탄만 하지 마시고 남들이나 상대방의 아픔도 감싸주고 이해해주려는 노력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진정한 사랑으로 거듭날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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