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화장하지 않아도
아름다운 여인
순수할 때
더
빛을 발한다
남사랑
진실된 사랑을 잘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공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모르는 것이 당연할 텐데요. 머, 나이를 착실히 드신 다든지, 책을 쓸모있게 많이 읽는다든지, 아니면 수행을 제대로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내공을 쌓을 수 있는 건 다 아시겠지요. 아, 아주머니들 연속극 보는 시간에 하루의 일을 제대로 반성만 해도 쓸만하게 갖출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껍데기보다는 마음에, 거짓보다는 순수하고 진실된 마음에서 예쁜 꽃을 피우는 게 당연하지요. 근데, 눈에 보이는 상황이나 모습에서 진실인지 아닌지를 판별하기가 쉽지 않다는 거, 웬만큼 수행한 사람들도 가끔 오판을 하고 나중에 후회한다는 거. 그게 항상 문제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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