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사랑은 20 / 남사랑

남사랑 2013. 7. 18. 10:22

사랑은

꺼지지 않는 불꽃이다

 

기름이 없으면

없는 대로

 

심지가 없으면

없는 대로

 

 

 

남사랑

 

 

사랑이 왜 위대한지를 느끼게 해주는 글이네요. 사실, 모든 사랑은 변하면 안 되는 겁니다. 변하는 사랑도 있다구요? 허, 변하는 그 순간에 그 사랑은 사랑이라 부르면 안 되는 것 아닌가요? 사랑에 대한 정확한 정의가 없다보니 개인마다 사랑에 대한 범위가 조금씩 다르다고 생각 합니다. 첫눈에 좋게 보인 감정을 사랑이라 여기는 사람도 있을 테고, 저 같은 경우는 그 사람을 위해 목숨만 빼고 다 버릴 수 있을 정도의 감정이라 정의하고 있습니다. 음, 그렇게 말하니까 진실한 사랑주의자들은 저보고 목숨까지 쓰라고 하실 것 같습니다. 글쎄요. 제가 어려서 아직도 세상을 잘 모르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그런 사랑이 있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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